신임 박청수 울산지검장이 오늘(7\/15)
취임식을 갖고 "검찰은 사회 정의를 실현한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청렴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않는 한 국민의
시선은 결코 다정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지검장은 이어 "접대문화 등 구시대적 잔재를 털어내고 국민의 통제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공사영역을 불문하고 마음가짐조차도 반듯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