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과의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15) 오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 발생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0일 간의 냉각기를
거친 뒤 오는 27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해
파업에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노조는 그러나 사측이 보다 진전된 안을
내놓는다면 언제든지 교섭에 응할 것이라며
오는 24일로 예정된 여름휴가전 교섭타결에는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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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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