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들의 상임위 배정 문제로
물리적 충돌을 빚었던 울산시의회가
정상화됐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7\/15) 박순환 의장이 유감을 표명하는
선에서 이번 사태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순환 의장은 울산시의회 본회의에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이
몸싸움을 벌인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원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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