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응급약국 1군데 지정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7-15 00:00:00 조회수 0

응급 병원과 같이 심야 시간대에도 문을 여는
심야 응급약국이 지정돼 1년 365일 24시간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삼산로변 가람약국을
심야 응급약국으로 지정해 공휴일과 야간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희망약국이 있을 경우
구.군별 또는 지역별로 심야 약국 지정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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