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새벽 4시쯤
남구 모 병원 장례식장에 도둑이 들어
조의금 2백만원 등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발인 당일 새벽 취약 시간대를 노린
전문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폐쇄회로에 찍힌
용의자를 토대로 수사를 벌이는 한편
귀중품은 반드시 괸리실에 맡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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