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절도범 주의

입력 2010-07-16 00:00:00 조회수 0

지난 13일 새벽 4시쯤
남구 모 병원 장례식장에 도둑이 들어
조의금 2백만원 등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발인 당일 새벽 취약 시간대를 노린
전문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폐쇄회로에 찍힌
용의자를 토대로 수사를 벌이는 한편
귀중품은 반드시 괸리실에 맡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