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삼거리에서 50살 황 모씨가 몰던
1톤 트럭과 29살 조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정면 충돌해 황씨가 숨지고 조씨와 함께 타고 있던 35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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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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