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와 울산지역
종합 건설업체와의 간담회가 오늘(7\/16) 오전 상의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는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 돼 지역 건설업체가
고사위기를 맞고 있지만 지난해 공공건설공사 발주액 7천 8백억원 가운데 48%를 외지 업체가
수주 받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공공공사에 지역업체가 소외
되지 않도록 건설산업 활성화 조례에 참여
비율을 명시하고 사회간접자본 시설 등 신기반
시설사업 확충이 시급하다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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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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