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관 인사폭 두고 교육청 술렁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7-1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9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본청과 지역교육청 장학관 32명 전원에 대해
근무 희망 부서를 적은 내신제출을 요구하자
인사폭을 두고 교육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장학관은 지역교육장과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등 교육계 주요 보직자들로
아직 임용된지 1년이 지나지 않아
인사대상이 아닌 10여명도 예외없이
포함돼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교육청은 조직 개편과 정기 인사가 맞물려
있어 원활한 인력 재배치를 위해 일단 내신을 요구한 것으로 신임 교육감의 코드 인사를
위한 사전정지작업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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