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이 여의치 않자 쟁의발생을
결의한 뒤 파업 수순을 밟고 있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는 19일 사측과 교섭을
갖기로 해 이 교섭이 휴가 전 타결을 위한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노조는 오늘(7\/16)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19일 사측과 11차
본교섭을 갖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앞서 강호돈 대표이사 부사장은
노조사무실을 전격 방문해 이경훈 지부장에게 빠른 시일 내 교섭 재개를 요청했으며
노조가 이를 받아들여 다음주 막판 협상일정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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