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유류, 화학제품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 증가한 63억 3천만
달러, 수입은 42% 증가한 47억 4천200만 달러로 집계돼 15억 8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한 13억 9천 5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을 비록해 유류와 화학제품도 큰 폭의
수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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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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