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가 후반기 홈 개막전을 앞두고 팬
사인회를 개최했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오늘(7\/17) 오후 1시부터
열린 사인회에는 김호곤 감독과 월드컵 대표로
활약한 김동진, 오범석, 김영광 선수와
전·현직 주장인 유경렬 오장은 선수가
참여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월드컵으로 고조된 축구 열기를
잇기 위해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 예정입니다.
(오후 1시 현대백화점 2층 타임브릿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