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선수단 팬 사인회 열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7-17 00:00:00 조회수 0

프로 축구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가 후반기 홈 개막전을 앞두고 팬
사인회를 개최했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오늘(7\/17) 오후 1시부터
열린 사인회에는 김호곤 감독과 월드컵 대표로
활약한 김동진, 오범석, 김영광 선수와
전·현직 주장인 유경렬 오장은 선수가
참여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월드컵으로 고조된 축구 열기를
잇기 위해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 예정입니다.

(오후 1시 현대백화점 2층 타임브릿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