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군데 해안길 관광 명소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7-17 00:00:00 조회수 0

국토해양부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선정한 해안도보여행길 52개 구간에 울산에서도 2개
구간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2개 구간은 울주군 온상읍 강양에서
서생면 대송까지 3.6킬로미터와 동구 일산동
대왕암 공원에서 슬도공원까지 4킬로미터
입니다.

국토행양부는 이들 울산지역 2개 구간을
포함한 전국 52개 해안도보여행길 안내 책자
발간과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이들 구간의 관광명소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