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장마 영향으로
궂은 날씨가 계속 이어지다
주말을 맞아 모처럼 비가 그쳤습니다.
오늘(7\/17)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자
그동안 물놀이를 미뤄왔던 시민들은
해수욕장을 찾아 즐거운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도심 공원에서도 가족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는 나들이객들이 붐볐습니다.
내일은 23-3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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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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