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반 건설업체가 10년동안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수주액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에 따르면
지난 2천년 114개사에 불과하던 울산지역
일반 건설업체가 지난해에는 200개사로 증가해
10년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업체당 평균 수주액은 지난 2천7년까지
증가 추세를 보였지만 이후 감소세가 이어
지면서 지난해 업체당 평균 수주액이 전국
평균의 절반에 불과한 52억 9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