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을 앞두고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유람선인 고래바다여행선에 타려는
관광객의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을 운항하는 남구청은
가족단위 신청객들이 늘면서
7월 여행선 예약은 매진됐고
8월 예약률도 83%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예약률이 증가한 것은 방학과 휴가철을 맞은데다 지난 5월9일부터 지금까지 7차례나
고래를 발견해 고래를 볼 수 있다는 관광객의 기대 심리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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