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양산 기업 여름휴가 4.3일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7-18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경영위기 여파로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울산과 양산 기업들의 여름 휴가 일수가
올해는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 양산 경영자 총협회가 울산과 양산
15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여름휴가 일수를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 여름휴가 일수가
4.3일로 지난해보다 0.1% 감소했습니다.

또 휴가비는 54만 5천원으로 지난해 대비
0.9% 줄었으며, 8월초에 80% 정도가
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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