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대형석화업체 중 타임오프 첫 합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18 00:00:00 조회수 0

SK에너지 노사가 울산지역의
대형 석유화학사업장 가운데 처음으로
근로시간면제제도 즉, 타임오프를
도입하는데 합의했습니다.

SK에너지 노사는 개정 노조법에 따라
전체 조합원 2천 500여명에 해당하는
타임오프 대상시간인 1만시간에
노조 전임자 5명을 두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타임오프에 합의한 울산지역 사업장 수는 모두 2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