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개발지에 포함돼 있어 오는 11월
KTX 울산역 개통 이전에 이전해야 하는
언양가축시장이 마땅한 부지를 찾지 못해
폐쇄 위기에 처하게 됐습니다.
울산축협에 따르면 그동안 언양가축시장
이전을 위해 50여곳의 대상지를 물색했지만
민원이 우려되거나 부지 매입 가격이 터무니
없이 높아 대상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양가축시장이 이전 대상지를 제때
찾지 못할 경우 울산지역 3천여 축산농가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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