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개장한지 1년이
됐습니다.
오늘(7\/18)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울산항을 세계적인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제언들이 쏟아졌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문을 연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개장 1년을 맞으면서 울산항만도
이제 본격적인 상업항 시대를 열었습니다.
◀INT▶이채익 사장 울산항만공사
◀INT▶한홍교 청장 울산지방해양항만청
좁은 항로때문에 대형선박이 접안하지 못하는 것을 비롯해 여전히 많은 물량을 부산항에
의존하는 화주들을 유치하는 마케팅전략도
시급합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실장 울산시
◀INT▶최형림 교수 동아대 항만물류학과
특히 울산신항의 중심축을 담당할
액체물류거점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은
기반시설의 경우 반드시 국비가 조기에
투입돼야한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실장 울산시
◀INT▶이채익 사장 울산항만공사
항만 배후단지와 신항-본항 연결 도로 등
항만 인프라 구축도 제속도를 내지 않으면
항만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