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1,5도, 피서객 북적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18 00:00:00 조회수 0

휴일인 오늘(7\/18)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1.5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자 진하해수욕장과
일산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울주군 작천정과 내원사 계곡에도
더위를 피해 나온 가족단위 피서객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고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3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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