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2달 만에 절도 쇠고랑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19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7\/19)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9일 새벽 5시 30분쯤 동구 염포동
32살 장모씨 집의 잠기지 않은 화장실 문으로
들어가 10만원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138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허씨는 지난 5월 출소한 뒤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르다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