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선거운동 기간중 교육감에
당선되면 4년동안 월급을 전액 울산 교육을
위해 희사하겠다던 김복만 교육감이
지난 17일 첫 월급을 수령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제세금을 공제한 630여만원을 지난 17일 김복만 교육감 명의의 통장으로 이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비서실은 김 교육감이 방법을
결정하지 못했을 뿐 언제든지 월급을
희사하기 위해 월급을 따로 관리하는
새 통장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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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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