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19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미포조선 노사도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내 14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노사는 오늘(7\/19) 12차 교섭을 갖고
임금 7만천50원 인상과 격려금 150%와 현금
250만원 지급, 우리사주 42주 배정 등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또 개정 노조법의 타임오프에 맞춰
노동조합 전임자 수를 줄이는 데도 의견을
모았습니다.

노조는 오는 21일 전체 조합원 2천685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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