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오늘(7\/19) 울산지방은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5도를 기록했습니다.
초복을 맞아 기업체와 각 가정에서는
삼계탕 등을 먹으며 여름나기를 했고
보양식을 파는 음식점은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7\/20)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4도에서 3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비 소식 없이
낮 기온이 32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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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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