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전력사용량이 아직은 여유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의 오늘(7\/19) 오전 10시
순간 최대 전력량은 3천 394메가와트로,
올 여름 최대 전력을 기록한 지난달 29일
3천 464메가와트에 비해서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한전측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력사용량 급증하고 있어 대규모 정전사태를
빚을 수도 있다며 가급적 전기를 아껴써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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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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