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9) 밤 11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번영교 방향 강변로에서
26살 김모씨가 몰던 카이런 차량이 갑자기
가드레일을 들이 받은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에쿠스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리운전 기사가 운전하고 있던
에쿠스 승용차의 차주 53살 임모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카이런 운전자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08%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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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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