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동과 여성관련 성폭력 사건이
잇따르면서 부모들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민주노동당 여성 의원들이 오늘(7\/20)
기자회견을 갖고 아동과 여성을 성폭력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지역연대 구성과 연구조사,
교육을 병행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에 부족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장애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등 시설 확충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울산은 지난 1일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동과 여성 성폭력 방지 조례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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