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쟁의절차 돌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2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조합원
567명을 상대로 찬반투표를 거쳐 쟁의행위를
결의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원청업체인 현대차를 상대로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4차례 요구했지만 회사가 교섭에 응하지 않는데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원청업체인 현대차가
비정규직과 교섭에 응하도록 강제할 수 없다는 결정을 내리자 투쟁에 나서게 됐습니다.
\/\/\/데스크

울산공장의 경우 비정규직 노조가 실제
쟁의행위에 들어가더라도 조합원 수의 열세로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은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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