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주군 온산공단 내 코스모화학이
오늘(7\/20) 오후 3시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2차전지 기초소재 사업의 전략적 투자와 지원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오늘 투자양해각서 체결에서 코스모화학은
700억원을 투자해 온산공단 내 만㎡의 부지에 연간 5천톤 생산, 연매출 천억원 규모의
2차전지 기초소재 황산코발트 생산공장을
국내 최초로 건립해 내년 하반기부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코스모화학의 이번 투자가 앞서 리튬2차전지 생산공장을 건립한 SB리모티브 등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2차 전지 산업이 울산의 새로운 주력 산업으로 자리를 잡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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