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최근 대형 금융사고를 일으킨
구조화 금융부를 폐지하고 준법 감시부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등 조직개편에
나섰습니다.
경남은행은 최근 금융 사고를 계기로 은행
건전성확보 차원에서 구조화 금융업무를
무기한 중단하고, 다음달초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을 통해 현재 8명인 준법지원부를
준법 지원실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담하는 조직도
신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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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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