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질산누출 긴급조치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7-21 00:00:00 조회수 0

오늘(7\/21) 새벽 2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휴게소에서
5톤 트럭 화물칸에서 질산이 새고 있는 것을
휴식중이던 운전자 43살 김모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질산통 상부에
금이 간 것을 발견하고 임시로 본드로
통을 접합시킨 뒤 양산까지 보호운행하고
양산소방서에 인계했습니다.

질산은 강한 산의 하나로 산화력이
강해 구리나 은을 녹일 수 있고 화재시
독성 가스가 생성될 수 있는 물질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