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1) 새벽 2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휴게소에서
5톤 트럭 화물칸에서 질산이 새고 있는 것을
휴식중이던 운전자 43살 김모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질산통 상부에
금이 간 것을 발견하고 임시로 본드로
통을 접합시킨 뒤 양산까지 보호운행하고
양산소방서에 인계했습니다.
질산은 강한 산의 하나로 산화력이
강해 구리나 은을 녹일 수 있고 화재시
독성 가스가 생성될 수 있는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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