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의 임금 협상이 어젯밤 늦게까지
계속된 가운데 노사는 임금 협상 타결을 위한
물리적 마지노선인 오늘(7\/20) 최종 협상을
계속합니다.
어젯밤 협상에서 사측은 당초 제시안보다
2천원이 높아진 7만4천원의 인상안을 내놨고
격려금이나 무분규 타결시 지급하기로 한
주식 수를 늘리는 등 진전된 협상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노조는 오늘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오는 27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가는
등 파업 수순을 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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