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1) 매설된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기 위해 땅을 판 혐의로
48살 구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씨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북구 중산동의 한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
기름을 훔치기 위해 송유관이 매설된 곳에서
땅을 파다 발각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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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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