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64% 달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이 비교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부터 2010년 실업 해소와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3만 4천 4백여건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64%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국내외 기업유치 천 3백여명,
일반산업단지 조성 550명, 행정인턴 440여명
등으로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혁신도시 건설과 울산 4대강 정비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간 실업률 3%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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