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청년실업 극복을
위해 마련한 채용박람회에 모두 천 5백명의
청년 구직자가 몰려 9백여명이 면접 상담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첫 날인 어제(7\/20)
4백명이 넘는 청년 구직자가 박람회 장을
찾은 데 이어 이틀째인 오늘(7\/21)은
천 백여명이 찾아 구인업체 115개사와
면접을 벌였습니다.
면접상담을 벌인 구인업체들은 회사별로
조만간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채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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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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