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원구성을 마친 울산시의회가
오늘(7\/21) 임시회를 열고 민선 5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장선출
방식을 기존 교황식에서 후보등록제로 바꾸는 회의 규칙 변경안을 통과시키고 오는 29일까지 울산시와 교육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앞서 울산시의회 의장단은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주 원구성 과정에서 벌어진 물리적 충돌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도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견제와 감시,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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