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임금협상 2년 연속 무쟁의 타결을 위해 막바지 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잠정합의안 도출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사는 오늘 오후 1시20분부터 13차 본교섭을
벌여 고용안정 확약서를 체결하는 방안과
품질향상을 위해 노사가 공동노력을 하는
방안에도 이견의 폭을 좁히고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임금 인상 폭과 성과금 지급, 직군체계 개선, 주간 연속 2교대제 등 4가지 쟁점을 놓고 팽팽한 막판 줄다리기를 펴고 있으며
오늘중으로 합의안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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