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7\/21) 울산 출고센터에서 운전석에 통합 컨트롤 박스를 설치해 전자
점멸식 경광등과 앰프를 동시에 조작할 수
있도록 한 아반떼 순찰차 809대를 경찰청에
인도했습니다.
이번 경찰청 공급 물량은 단일 차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며, 전국에 배치될 이 순찰차는 경찰업무 수행에 적합하도록 아반떼 럭셔리
모델에 경찰관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특수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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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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