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새벽 4시쯤 중구 학산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18살 성 모군 남매가 긴급 탈출했으며,
집 안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쪽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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