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미국 최대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1차 사업자로 선정돼 다음달 10일
본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그린에너지 전문업체인 마티네에너지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일대에 9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가운데 1차 물량인 175MW급 발전소 1기의
사업자로 현대중공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의 단일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는 최대규모로, 미 정부가 13억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게 되며, 총 투자금액은
49억달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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