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상담, 이동전화가 가장 많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소비자센터가 접수한 피해 상담 가운데 불만이 가장 많은 품목은 이동전화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센터는 지난 2003년 5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모두 3만 4천여건의 소비자 피해상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이동전화가
천 6백여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가구가 천 590여건, 의류가
천 4백여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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