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이 관내 출장을 갈 때 이용하도록
구입한 공용자전거가 이용객이 거의 없어
방치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북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북구청은 공용자전거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주민들이 구청이나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분증을 맡기면 하루 동안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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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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