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선거법 위반 여부를
수사중인 검찰은 오늘(7\/22) 김 교육감 선거
캠프 핵심 관계자 2명 구속 기소했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김복만 교육감의
동생 53살 김모씨와 선거대책 본부장
63살 양 모씨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2지방선거때 구.군별로 배정된 선거업무 담당자들에게 수백만원씩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과
김 교육감과의 직접적인 관계규명이 앞으로
수사의 초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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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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