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고등학교 중 절반이
교복을 공동구매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겨울,
동복을 공동구매한 중, 고등학교는 27곳으로
24.1%에 불과했으나 하복을 공동구매한 학교는
55곳으로 49.5%에 달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김복만 교육감의 핵심 공약이었던
교복 무상 공급은 하복을 공동구매하면서
동복까지 계약해놓은 학교가 많은데다
예산상의 이유 등으로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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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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