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절반이 교복 공동구매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7-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중 절반이
교복을 공동구매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겨울,
동복을 공동구매한 중, 고등학교는 27곳으로
24.1%에 불과했으나 하복을 공동구매한 학교는
55곳으로 49.5%에 달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김복만 교육감의 핵심 공약이었던
교복 무상 공급은 하복을 공동구매하면서
동복까지 계약해놓은 학교가 많은데다
예산상의 이유 등으로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