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고래 연구 인정해야 이용 가능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22 00:00:00 조회수 0

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지난달 모로코에서 열린 제62차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의
결과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오늘(7\/22) 오후
남구 장생포에서 열었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밍크고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13년까지
한반도 연안의 고래자원을 연구해 IWC로부터
쿼터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열린 IWC 총회에서
포경국 지위를 인정받으려 했으나
반 포경국가들의 반대로 실패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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