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원자력대학원 대학교 착공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22 00:00:00 조회수 0

국제적인 원자력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 최초 종합교육기관 원자력대학원 대학교가 오늘(7\/22) 오후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오는 2천12년 개교할 원자력대학원 대학교는
전문석사와 기술박사 과정으로 운영되며,
학년별 백명으로 내국인과 외국인이
각각 50% 로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울산시 서생면과 부산시 기장군 일대는
원자력 발전소 4기가 가동 중인 가운데 4기가 추가 건설되고 있으며, 터키 등 해외 수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15시 기공식,
참석: 대통령 과학기술부특별보좌관,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김쌍수 한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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