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연구소가 고래 연구용으로 고래를
잡으면서 불법 어구인 작살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등은 고래연구소가 지난해
울산과 경주 앞바다에서 연구용 참돌고래
7마리를 포획하면서 불법 어구인 작살을
사용했다며 수산업법 위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고래연구소는 작살을 사용하지 않는
몰이식 고래 잡이는 배가 5척 이상 필요하고
경비와 시간도 과다하게 소요돼 도입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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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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