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실무형 원자력 전문가를 집중 양성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 대학원이 오늘(7\/22) 울주군 서생면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2년 뒤면 한해 100명의 원자력 전문가가 배출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국형 신형 원자로 3,4호기 건설이 한창인
울주군 서생면입니다.
이곳에 건설중인 한국형 신형 원자로가
아랍에미레이트 수출되는 기종입니다.
모두 40조원 규모로 이 원자로는 터키와 인도 등에도 수출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원자력 발전이 차세대 성장동격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가진 고급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실무형 원자력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 대학원이
울주군 서생면에서 첫 삽을 떴습니다.
◀INT▶ 김영학 지식경제부 제 2차관
s\/u)2년 뒤 이곳에서 문을 여는 국제원자력
대학원은 한해 100명씩 원자력 전문가를
배출합니다.
특히 정원 백명 가운데 절반 가량은 미국과
아랍에미레이트, 터키 등의 원전 수출 대상
국가의 실무자를 뽑을 예정입니다.
◀SYN▶ 김쌍수 사장\/\/한국전력
국제원자력 대학원은 다양한 국가의 원자력
전문가를 양성해 우리나라가 원저력 분야에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큰 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