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울산의 주요 대기업 3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마무리하면서 3천억원대 이상의
거액이 풀릴 전망입니다.
어제(7\/21) 잠정협상안을 마련한 현대자동차의
경우 내일 투표에서 가결될 경우 1인당
5~6백만원을 받게 돼 최대 천 8백억 가량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임단협을 마무리한 현대중공업은
직원들에게 천 5백억원 가량을 현대미포조선은
180억원 가량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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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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