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오후 8시 10분쯤 울산 남구 매암동
설탕제조공장인 삼양제넥스에서 폭발 사고로
고압가스 누출방지 설비 등이 불에 타 9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설비가
불에 타 하루 정도 공장 가동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방서는 두 차례의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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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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